화분 65호

매거진 <화분>

문화로 기록하다

한 해의 마지막 장을 넘기며, 우리는 문화로 기록된 시간을 다시 펼쳐봅니다.
2024년의 사계절을 모두 만나면서 예술은 우리의 일상에 특별한 순간들을 새겨 넣었습니다.
차곡차곡 쌓인 문화의 이야기들이 쉼 없이 흐르는 시간 속에서 당신의 하루를 더 특별하게 물들이기를. 화분이 그 곁에 살며시 놓여지길 바랍니다.

문화를 담는 빛나는 그릇 화분 | 2024 | 겨울과 봄 사이 | HCF MAGAZ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