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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의견
INTERVIEW, THE 담다
화성시 청년예술단
THE 담다, TALK
온 세상이 뉴진스(New Jeans)
THE 담다, LIVE
아티스트 최유희
PEOPLE, THE 하다
화성인에게 묻습니다. "당신은 어떤 기준으로 관계를 분류하나요?"
“올해의 마지막 날, 누구와 어디에서 보내고 싶나요?”
THE 담다, FOCUS
매거진 《화분》의 10주년
김주은의 방
쿠바를 사랑한 작가, 어니스트 헤밍웨이
COLUMN, THE 담다
장애인예술의 다음을 보다
<2022 라이징스타를 찾아라> 우승팀 ‘모불(MOBULL)’
PIECE, THE 담다
문화를 담는 빛나는 그릇 《화분》의 시작
글 임현진(뉴스레터 12월호 칼럼)
글 최지영
뉴스레터 10월호 칼럼(글 전진표)
당신은 실패한 취미가 있나요?
임승균의 방